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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면서 할일 없을 때

해적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 줄거리, 해적, 저주

by 돈 많은 정승 2023.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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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Pirates of the Caribean : The Curse of the Black Pearl)>는 2003년 개봉한 미국의 어드벤처 판타지 영화이다. 이 영화는 액션, 코미디, 판타지 등의 요소가 조합된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줄거리를 알아보고, 해적과 이 영화의 저주에 대해서 알아보자.

 

줄거리

블랙펄의 저주는 아즈텍 인디언들의 저주받은 보물을 훔친 후, 죽지 않고 죽지 못하는 해적 무리에 관한 이야기이다. 보물을 모두 돌려줘야 저주를 풀 수 있고, 이를 훔친 대원들은 한 명 한 명씩 목숨을 잃는다. 이야기는 한때 블랙펄의 선원이었던 악명 높은 해적 잭 스패로우 선장이 포트 로열 항구에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그는 주지사의 딸인 엘리자베스 스완과 어린 시절부터 엘리자베스를 비밀리에 사랑해 온 대장장이 윌 터너를 만난다. 엘리자베스가 바다에 빠져 윌에게 구조되었을 때, 블랙펄 선원들은 그녀가 저주받은 보물의 열쇠인 메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재 블랙펄의 선장인 바르보사가 엘리자베스를 붙잡아 블랙펄에 태우게 되는데 이를 윌이 목격하게 된다. 윌은 엘리자베스의 납치가 과거에 해적들과 아버지 사이에서 생긴 일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녀를 구출하는 데 도움을 청하기 위해 잭 스패로우 선장을 찾는다. 그들은 함께 블랙펄을 찾기 위해 항해를 시작하고, 도중에 영국 해군과 블랙펄 해적들을 포함한 많은 장애물들과 마주친다. 결국 그들은 보물이 숨겨져 있는 섬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바르보사 및 그의 선원들과 마주하게 된다. 치열한 전투에서 윌은 바르보사를 죽일 수 있게 되고, 저주는 풀린다. 언데드가 된 블랙펄 해적들은 산산조각이 나고, 블랙펄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간다. 결국 잭은 과거의 범죄로 영국 해군에 체포되고, 사랑에 빠진 윌과 엘리자베스는 재회한다. 이야기는 잭이 감옥에서 탈출하여 다시 한번 블랙펄을 타고 항해를 시작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해적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다루어지는 해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해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해적들은 대담한 모험적인 정신과 검으로 싸우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종종 적들과 짜릿한 결투를 벌이는 것을 즐기는 숙련된 검객으로 묘사된다. 해적들은 그들의 교활한 지능과 바다에서 단련된 능력으로 약탈에 능하다. 그들은 종종 장애물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들의 지혜를 독창적으로 사용하며, 교활하고, 지략이 풍부한 것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매우 무자비한 것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그들의 잔혹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 무자비하다는 그들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해적들은 배에 대한 충성심으로도 유명하다. 그들은 종종 강한 동지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며, 그들의 동료 해적들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해적들은 매우 독립적이고 규칙을 지키는 것을 싫어한다. 그들은 종종 권위를 거부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위험을 감수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해적들은 보물을 사랑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고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를 종합적으로 말해보자면, 해적들은 교활한 지능과 맹렬한 충성심을 가진 모험가이며, 또 보물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으로 인한 동기부여로 매우 고집스러운 악당으로 묘사된다. 이러한 특징들이 강조됨으로써, 관객들에게 더 매력적이고 기억에 남는다.

 

저주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에서 아즈텍 인디언들에 의해 블랙펄 선원들에게 저주가 내려진다. 선원들은 아즈텍의 귀중한 보물을 훔쳤고, 그 벌로 그들은 언데드가 되는 저주를 받았다. 도둑맞은 보물을 모두 돌려줘야 저주가 풀릴 수 있었고, 그것을 가져간 선원들은 한 명 한 명씩 목숨을 잃었다. 이것은 블랙펄호의 선원들이 부상을 입거나 익사하더라도 죽을 수 없는, 사실상 불멸의 존재라는 것을 의미했다. 저주는 이야기의 중심에 있고, 등장인물들은 보물을 다시 모두 모아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어야만 저주를 끝낼 수 있으므로 저주받은 선원들은 자발적으로 아즈텍 보물을 수집한다. 결국, 보물을 훔친 이들 중 한 명의 아들인 윌 터너가 저주를 깨기 위해 특별한 아즈텍 메달을 활용하게 되고, 그 후 저주는 풀리게 된다. 메달은 저주의 힘을 풀어주는 열쇠였고, 그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음으로써 윌은 저주를 깨고 언데드가 된 블랙펄 선원들의 불멸을 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저주를 깬다는 것은 선원들이 이제 다시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과 동시에 그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것은 블랙펄의 승무원들과 주인공들 사이에 저주가 풀리기 전에 몇 명의 등장인물들이 죽임을 당하는 마지막 전투로 이어진다. 결국, 저주는 액션을 주도하고 등장인물들이 극복해야 할 설득력 있는 장애물을 제공한다. 그것은 또한 바다에서 잊을 수 없는 모험을 만들면서, 영화에 위험과 흥분의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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